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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우혜미(31)의 발인이 오늘(23일) 엄수된다.
고인의 발인식은 23일 오전 서울 강동구 강동성심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진다.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된다.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이다.
앞서 우혜미는 21일, 향년 31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날 밤 마포구 망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지인과 경찰에 발견됐다.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소속사 다운타운이엔엠 측은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장례가 치러질 예정"이라며 "짧은 생을 마감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간곡히 바란다"라고 밝혔다.
우혜미는 지난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 출신의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다. 자작곡 '꽃도 썩는다'와 리쌍 '주마등', 개리의 '바람이나 좀 쐐' 등 피처링에 참여하며 음악팬들의 인기를 끌었다.
[사진 = 다운타운이엔엠]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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