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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라임소다가 멤버 재정비 후 도약을 예고했다.
23일 라임소다 측에 따르면 새로운 멤버이자 리더로 장미를 영입하고 3인조로 활동한다.
새 멤버로 영입된 장미는 데뷔 전 댄서로서 왕성한 활동과 실력으로 정평이 나 있던 안무가로 라임소다의 안무 선생님으로 만나 멤버들과 인연이 돼 멤버로 합류했다고.
그룹 내에서 리더와 메인 댄서의 포지션을 도맡은 장미는 "리더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해 라임소다를 널리 알리고 싶다. 그룹명인 라임소다는 ‘Light me so dazzly’라는 숨겨진 뜻으로 우리는 팬들과 함께했을 때 비로소 눈부시게 빛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앞으로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대중과 함께 호흡하고 싶다"고 발탁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새 멤버 영입과 함께 새 출발을 알린 라임소다의 소속사 디메이커엔터테인먼트 측은 "리더 '장미'의 멤버 영입을 시작으로 다양한 매력의 멤버들을 충원할 계획이다.
지난 2017년 싱글 'ZZZ'로 가요계 데뷔한 라임소다는 2019년 9월 새 멤버 장미를 영입, 'K팝스타 ' 시즌6에서 준우승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았던 김혜림과 매력적인 보이스와 랩이 돋보이는 승지로 새롭게 편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이들의 새로운 출발이 기대된다.
한편 라임소다는 오는 10월 4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
[사진 = 디메이커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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