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거미가 연말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거미는 오는 12월 대전을 시작으로 부산, 서울,대구, 광주까지 총 5개 도시에서 연말 투어 콘서트 ‘Winter Ballad(윈터 발라드)’를 연다.
거미는 독보적인 목소리와 아우라로 국내 최정상 여성 보컬리스트로 인정받으며 개최하는 콘서트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전국구로 사랑받는 가수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바 있다. 매 공연 귀 호강은 물론, 다채로운 무대 활용과 콘셉트로 '믿고 보는 콘서트'라는 입소문이 난 만큼 이번 연말 콘서트 역시 거미가 어떠한 무대로 객석을 찾을지 그 기대가 한층 더해지고 있다.
이처럼 진정성과 실력이 더해져 언제나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인 거미의 연말 콘서트 소식은 차가운 바람이 스쳐가는 2019년 그 한 해의 끝에 낭만적인 무드를 기대케 하며 ‘Winter Ballad’라는 타이틀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공연 관계자는 “겨울, 그리고 발라드. 이번 연말 역시 거미의 음악과 함께 한 해를 따스하고 포근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거미뿐만 아니라 모든 공연 관계자들이 열혈 준비 중이다. 올 한해 히트를 기록한 최신곡부터 거미의 대표 발라드 그리고 겨울과 로맨틱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멜로디로 거미와 함께 특별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거미의 ‘연말 투어 콘서트
[사진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