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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방송인 함소원과 진화가 건강검진 준비에 나섰다.
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둘째 준비를 위해 건강검진을 받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화는 아침부터 건강검진을 위한 대장내시경 약을 먹으며 "이걸 왜 하냐"며 고통스러워했다. 여러 차례 시도에도 역한 맛에 쉽사리 넘어가지 않았다.
스튜디오 패널들은 "갑자기 왜 저 약을 먹는 거냐"라고 물었고 함소원은 "진화와 건강검진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둘째를 낳기 위한 준비였다.
함소원은 "혜정이 동생도 바라고 있고, 시험관 시술도 하는데 혜정이 보느라 체력이 다운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듣던 박명수는 진화에 "지금도 힘든데 둘째 낳을 수 있겠냐"라고 물었고 진화는 "체력이 될 때 힘든 걸 일찍 하고 싶다"라고 말해 박명수를 놀라게 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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