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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루지 경기 중 갑자기 멈춘 멤버 쯔위를 그냥 지나친 이유를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이돌룸'에서 데프콘은 "채영은 승부 앞에서는 차가운 여자"라고 운을 뗐다.
이어 채영에게 "1,800m 루지 경기 내기 중에 쯔위가 갑자기 멈춰선 것을 보고도 역전을 위해서 그냥 지나쳤다고?"라고 물은 데프콘.
이에 채영은 "쯔위가 1등으로 가고 있었고 내가 2등으로 가고 있었는데 멈춰서있기에 그냥 지나갔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다친 거였어? 왜 멈춘 거야?"라고 물었고, 쯔위는 "아니다", 다현은 "카메라가 떨어져가지고"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채영에게 "쯔위를 그냥 지나친 이유는?"이라고 물었고, 채영은 "지나가면서 별일 없겠지 하고"라고 답했다.
이어 다현은 "채영이가 말만 쯔위에게 '괜찮아?'하면서 그냥 쭉 직진했다"고 목격담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아이돌룸'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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