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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디나모 자그레브를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맨시티는 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자그레브에 2-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맨시티는 자그레브(승점3)를 제치고 조 1위에 올랐다.
K리그 출신으로 울산 현대에서 뛰었던 오르샤는 맨시티를 상대로 선발 출전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파상 공세도 득점 없이 전반을 마친 맨시티는 후반에 균형을 깨트는데 성공했다.
주인공은 스털링이었다. 후반 21분 워커의 패스를 스털링이 마무리했다.
추가 골을 노린 맨시티는 후반 추가시간 교체로 투입된 포덴이 쐐기골을 기록하며 2-0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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