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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엄태구가 연애에 말했다.
엄태구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마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는 9일 영화 '판소리 복서' 개봉을 앞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엄태구는 극 중에서 민지(이혜리)와 썸 관계를 형성하는 만큼 연애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연애 감정은 잊어버렸다. 연애를 안 한지 너무 오래됐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엄태구는 "만약 하고 싶은 걸 다 한다면 연애도 하고 싶고 결혼도 하고 싶다"라며 "공개 연애에 대한 부담감 같은 건 없다"라고 전했다.
이상형에 대해선 "딱히 정해져 있지는 않은데, 밝은 기운을 가진 분이 좋은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
[사진 = CGV아트하우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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