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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래퍼 이영지가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솔로가수 하민우와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하민우는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새 미니앨범 'The Tempo'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이영지는 타이틀곡 '렛 미 러브 유'의 피쳐링을 맡아 무대에 올랐다. 그는 "지인의 연락을 통해 피쳐링에 참여하게 됐다. 노래도 워낙 좋고 제가 좋아하는 대선배님이라서 참여할 수 있었다"라고 했다.
그는 "제국의 아이들 많이 좋아했다. 하민우 선배와 황광희 선배님을 좋아했다"라며 "워낙에 대선배님이라서 함께 하게 돼 좋았다. 곡 자체가 좋아서 히트를 감히 짐작해본다"라고 강조했다.
타이틀곡 'Let Me Love U(렛 미 러브 유)'는 뭄바톤의 리듬감이 매력적인 곡으로 한 여자에게 깊은 사랑에 빠진 남자가 그녀로부터 느낀 떨쳐낼 수 없는 이끌림에 대해 고백하는 마음을 담았다.
[사진 = 힙합레이블 메인스트림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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