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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인간 플렉스의 주인공 래퍼 도끼가 부업 아이돌 순위 3위에 랭크됐다.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TMI뉴스'에선 '하고 싶은 거 다~해! 부업 아이돌' 차트가 공개됐다.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수장 도끼는 그간 현금 다발과 다이아몬드 수백 개가 박힌 목걸이, 여러 대의 슈퍼카 등을 과시하며 영앤 리치의 대표주자로 떠올랐다.
하지만 과거 부유하지 않았던 집안 사정 탓에 생계를 위해 음악을 시작했고 도끼는 한 방송에서 "컨테이너 박스에서 굶으며, 되게 방황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런 도끼에게 한 가지 꿈이 있었다. 호텔에서 살고 싶다는 게 어린 도끼의 바람이었던 것. 래퍼로 성공한 뒤 130평대 호텔에 살며 그 꿈을 이룬 도끼는 이후 호텔을 사들이며 부사장 자리에까지 올랐다.
이밖에 도끼는 미식가들이 인생 피자로 꼽을 정도로 평이 좋은 피자집 체인점까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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