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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한재이가 '날 녹여주오'에 첫등장했다.
한재이는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소PD로 본격적인 등장을 알렸다.
소PD TBO 방송국의 열정 만렙 인물로, 냉동인간에서 20년만에 해동돼 방송국에 컴백한 마동찬(지창욱)의 황당한 사건을 두 눈으로 마주했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선사했던 한재이는 '날 녹여주오'에서는 열정 가득한 PD 역할을 위해 이미지를 완벽히 바꿨다.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머리를 파격적으로 자르고 숏컷 스타일로 바꾸는 한편, 시크하면서 활동적인 느낌의 의상을 선택하며 카리스마까지 보여줬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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