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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송가인이 ‘주부 9단’같은 살림 솜씨를 선보였다.
10일 TV CHOSUN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 시즌1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이날 송가인과 붐은 강원도 강릉에서 홀로 민박집을 운영하는 80대 노모와 함께 밥 한 끼를 먹어달라는 아들의 사연에 노모가 있는 강릉을 찾았다.
사연 속 어머니를 위해 직접 밥을 차린 송가인과 붐. 야무진 손길로 상을 차리는 송가인을 보고 붐은 “주부 9단 같다”고 했다. 어머니도 송가인의 요리 솜씨와 야무진 손놀림에 감탄했다.
이에 송가인은 “시집만 가면 딱인데. 임자가 없어요 어머니”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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