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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내한 후 곧바로 헬스장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20일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SNS를 통해 내한 소식을 알림과 동시에, 운동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SNS에 "'터미네이터' 월드 투어 중이다. 긴 비행 뒤엔 절대 낮잠을 자지 않는다. 근육 펌핑을 위해 곧장 헬스장으로 향한다"라고 밝히며 짧은 영상을 함께 올렸다.
영상 속에서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7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팔 근육으로 눈길을 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배우 린다 해밀턴과 함께 지난 20일 입국, 21일 오전 내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후 V앱 행사와 레드카펫 행사 등을 통해 한국 팬들을 만난다.
한편,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아놀드 슈왈제네거 SNS]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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