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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터미네이터' 나탈리아 레이즈가 첫 내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V라이브에는 배우 맥켄지 데이비스와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가 출연했다.
극 중 그레이스가 지키려는 단 하나의 인간이자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는 신예 스타 나탈리아 레이즈가 분했다. 그의 데뷔작이다.
나탈리아 레이즈는 맥켄지 데이비스와 미리 한국에 와 여행을 했다고 밝히며 "한국 전통의상(한복)을 봤는데 정말 정교하고 색깔도 아름다웠다.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 들었다. 머리에 쓰는 것도 정말 아름다웠다"라고 한복에 대해 인상깊었던 점을 전했다.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V앱 영상 화면 캡처-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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