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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근황을 전했다.
홍석천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통령 #유투버 252만 구독자를 갖고있는 #도티를 만나다 유쾌 상쾌 인성갑 90년대 말에는 내가 뽀뽀뽀로 초통령 비슷햇엇는데 ㅎㅎㅎㅎ 아이들과 함께하는일은 늘 보람있다 나도 유투브 10만 찍고싶다 구해줘 도티 !!!!! 내 유투브 주소는 #마이싸롱티비 구독 좋아요 눌러주세엽 ㅋㅋㅌㅋ"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홍석천은 최근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 편견에 맞서 당당한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홍석천은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 중이다.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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