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일본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에서 ‘유럽 챔피언’ 네덜란드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일본은 28일(한국시간) 브라질 비토리아의 글레베 안드라데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를 3-0으로 제압했다.
‘아시아 챔피언’ 일본과 ‘유럽 챔피언’ 네덜란드의 대결은 일본의 압승으로 끝났다.
일본은 전반 36분과 후반 24분 와카츠키 야마토의 연속골로 승기를 잡았다. 그리고 후반 32분 비디오판독(VAR)로 선언된 페널티킥을 준 니시카와가 성공하며 3-0 대승에 쐐기를 박았다.
한편 일본과 같은 조의 세네갈은 미국을 4-1로 완파했다.
[사진 = FIFA 홈페이지 캡처]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