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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2019년 모든 것을 압도할 단 하나의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최강 터미네이터 'Rev-9'의 짜릿한 추격 액션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10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시리즈의 새로운 캐릭터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사상 최강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액션 맞대결과 짜릿한 추격 액션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터미네이터 'Rev-9'에게 쫓기고 있는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와 그녀를 지키려는 슈퍼 솔져 '그레이스'의 긴박한 자동차 추격전으로 시작된다. 기계로 강화된 인간 '그레이스'는 어떤 도구든 무기로 활용하며, 빠른 스피드와 상대의 움직임을 간파하는 막강한 공격력으로 'Rev-9'에 팽팽하게 맞선다.
또한 'Rev-9'은 최첨단 자가 복제 기술을 통해 더욱 강력한 파괴력을 자랑, 시리즈 최강 터미네이터의 위력을 선보이며 '그레이스'와 '대니'를 추격한다. 이처럼 인간의 영역을 넘는 최강 캐릭터들의 액션 맞대결은 짧은 영상만으로도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들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영상 속 '그레이스'와 '대니' 그리고 'Rev-9'의 스릴감 넘치는 자동차 추격 액션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또한 화제다. 추격씬을 완성하기 위해 영국, 미국, 스페인, 부다페스트 등 세계 각지 최고의 드라이버들로 이루어진 스턴트 팀이 구성되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특수효과를 담당한 닐 코볼드 감독과 스턴트 드라이브 팀은 원격제어 차량을 적극 활용하여 110킬로미터의 속도로 충돌하는 스펙터클한 카 액션을 완성시켰다. 이처럼 손에 땀을 쥐는 추격 액션과 '그레이스'와 'Rev-9'의 강력한 맞대결을 엿볼 수 있는 '스릴 100% 추격 액션'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를 더하고 있는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10월 극장가에 전에 없던 액션 아드레날린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모든 것을 압도할 강력한 액션 맞대결과 짜릿한 자동차 액션이 담긴 '스릴 100% 추격 액션'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10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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