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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아들 짱이의 영유아검진 후 기뻐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최민환과 율희의 아들 짱이가 영유아 발달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문가는 "발육 곡선을 보시면 체중은 100명 중 60등, 키는 100명 중 30등으로 크다"고 말했다. 이어 "전반적인 발달검사에서 발달 상 특이사항은 없다. 운동선수해도 될 정도로 운동발달이 엄청 빠르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인지발달도 굉장히 빠른 편이다. 블록 쌓기 같은 경우에는 이 연령의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것보다 많이 쌓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의학적으로 만 18개월이 되기 전에 언어 지연을 진단하지는 않는다. 보통 남자애들이 언어가 조금 느리다"며 "(짱이는) 공부도 잘하는 운동선수"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최민환과 율희는 환하게 웃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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