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60대 남성이 성폭행을 시도하다 성기를 물어 뜯겼다.
10월 31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올해 61세의 대니스 슬래튼은 지난 8월 8일 캘리포니아 남부 그린빌에서 한 여성을 차에 태웠다.
그는 여성을 자신의 집에 데려가 성폭행을 시도했고, 여성은 대니스 슬래튼의 성기를 물어 뜯고, 남자가 지니고 있던 칼로 엉덩이를 찔렀다.
사건 보고서에 따르면, 그녀는 알몸으로 피를 흘리면서 이웃에 도움을 요청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그녀는 피에 흠뻑 젖어 있었다.
슬래튼 역시 다량의 피를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과거에 여러 차례 성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뉴욕포스트 캡처, 그린빌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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