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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갓세븐(GOT7)이 강렬한 퍼포먼스로 돌아온다.
갓세븐은 1일 새 앨범 'Call My Name'(콜 마이 네임)의 타이틀곡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 티저에서는 잭슨의 거친 랩과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잭슨의 의미심장한 눈빛과 감각적인 공간 그리고 가죽 슈트를 입고 펼친 파워풀한 안무는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섹시미를 강조한 비주얼에 더해진 애틋한 가사는 팬들을 감동시켰다.
신곡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은 JYP 수장 박진영과 JB가 작사에 참여해, 팬들이 불러주는 갓세븐이라는 이름이 갖는 의미에 대해 써 내려갔다.
한편 갓세븐은 오는 4일 오후 6시 새 앨범 'Call My Name'과 타이틀곡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을 발매한다.
[사진 = JTP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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