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KGC인삼공사가 공휴일에 열리는 홈경기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더불어 배우 정해인의 친필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손에 넣을 수 있는 응모박스도 준비했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SK와의 2091-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를 ‘3일이자 공휴일(빨간 날)’을 의미하는 ‘홍삼(紅三) DAY’로 지정, 정관장 홍삼(紅蔘)을 활용한 풍성한 이벤트를 기획한다.
먼저 붉은색 계열의 옷을 입고 입장하는 모든 관중에게는 정관장 ‘홍삼수’ 또는 ‘아이키커’를 선물로 증정하며, 당일 경기에서 승리했을 경우 건강식품 전문몰인 ‘正몰’ 1만원권 할인코드를 전 관중에게 배포하게 된다.
또한 KGC인삼공사의 창립기념일인 12월 1일 홈경기에 특별 시구자로 예정되어 있는 정관장 CF 모델 정해인의 친필 사인 유니폼 선물 및 포토타임 참여용 응모박스를 11월 3경기(3일, 10일, 17일) 동안 모두 운영해 경기별 당첨자에게 농구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기부천사 팡팡볼’ 등 인기 이벤트의 경품도 다양한 홍삼 제품으로 추가 구성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풍성한 선물을 선사할 계획이다.
[정해인.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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