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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한예슬이 데뷔 첫 예능 MC 소감을 밝혔다.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MBC 새 예능 '언니네 쌀롱'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연출 이민희 PD, 출연진 배우 한예슬, 헤어디자이너 차홍,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 개그맨 조세호, 개그우먼 홍현희 등이 참석했다.
'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전문가들이 한 살롱에 모여 스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시켜주는 메이크오버 토크쇼다.
한예슬은 "항상 뷰티나 패션에 관심 많았다. '언니네 쌀롱' MC 제의를 받았을 때 기다린 프로가 아닐까 하는 기쁜 마음으로 임했다"며 "촬영하며 즐겁고 서로 합이 잘 맞는다. 잘 선택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 기대감도 많고 매일 설렌다"고 말했다.
4일 밤 11시 20분 첫 방송.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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