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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복면가왕'에서 '삐삐'의 정체가 아이돌 밴드 데이식스 멤버 원필로 밝혀졌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내가 가왕이라고? 어머나! 다시 한번 말려봐~ 노가리'와 '저한테 투표하신 1004! 486 486! 삐삐'의 2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노가리'는 백지영의 'Sad Salsa', '삐삐'는 태연의 '그대라는 시'를 선곡해 열창했다.
그 결과 '노가리'가 우승하며 3라운드에 진출했고, 아쉽게 탈락한 '삐삐'는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바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데이식스의 원필이었다.
특히 위키미키 김도연의 예상이 적중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데이식스 선배님의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자주 듣는다. 콘서트에도 간 적이 있다"라고 팬심을 고백했다.
[사진 = MBC '복면가왕'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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