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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음악으로 대중들을 만나는 소감을 밝혔다.
솔비는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의 한 카페에서 디지털 싱글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 발표 기념 음감회를 개최했다.
이날 솔비는 "3년 만에 발라드로 돌아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너무 긴장된다. 다른 거 할 때보다 음악으로 만날 때 더 떨린다. 예능 프로그램은 하나도 긴장이 되지 않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솔비의 디지털 싱글 '터닝 포인트'는 이날 정오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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