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레바논전에 나설 축구대표팀 선수단의 등번호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SNS를 통해 레바논과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 4차전에 나설 대표팀 선수단의 등번호를 공개했다. 한국은 14일 오후 10시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레바논을 상대로 맞대결을 치른다.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은 변함없이 7번을 달고 경기에 나선다. 공격수 김신욱은 9번을 배정받았고 황의조는 16번을 달고 경기에 임한다. 신예 이강인은 18번을 배정받았고 10번은 이재성이 차지했다.
한국은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에서 2승1무(승점 7점)의 성적으로 북한(승점 7점)과 함께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국은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리는 월드컵 예선 원정경기에서 26년 만의 승리에 도전한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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