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박진영이 파격 콘셉트의 티저를 공개했다.
박진영은 15일 오전 7시 공식 SNS 채널에 두 번째 티징 콘텐츠를 게재했다.
첫 번째 이미지에서 새 뮤즈 조여정과의 투 샷을 최초 공개하고 세련된 블랙 앤 화이트 룩으로 마치 한 편의 영화 포스터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면, 이번에는 한복을 걸치고 방아 찧는 모습으로 파격 등장했다.
혼신의 힘을 다해 방아를 찧는 박진영과 이를 지켜보는 조여정의 맛깔스러운 표정 연기가 압권이다. 박진영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반전 콘셉트로 모두의 허를 찌르며, 신곡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방아 신'은 신곡 '피버(FEVER')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장면으로, 박진영 표 '코믹 섹시'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뮤직비디오에는 '방아 신'을 포함한 모든 컷이 '킬링 포인트'라 불릴 정도로 많은 볼거리가 담긴 것으로 알려져,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낳고 있다.
한편, 박진영의 신곡 '피버'는 오는 30일 오후 6시 뮤직비디오가 선공개 되며 12월 1일 오후 6시 음원이 발매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