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K리그2 플레이오프를 준비하는 부산아이파크가 남해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부산 선수단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7박 8일 일정으로 남해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을 위해 벤투호에 발탁된 김문환과 두바이컵 참가를 위해 22세 이하(U-22) 대표팀에 발탁된 이동준과 김진규를 제외한 선수단이 참가한다. 이번 전지 훈련은 선수단 조직력 극대화와 집중력 향상을 목표로 강도 높은 훈련과 회의 등이 예정되어 있다.
부산 조덕제 감독은 “K리그2 플레이오프에서 어떤 팀을 상대해야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의 기량과 전술을 잘 펼칠 수 있도록 집중력을 높이고 팀 단결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 오는 30일 오후 2시 구덕운동장에서 K리그2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부산은 오는 23일 열리는 안양과 부천의 준플레이오프 승자를 상대로 플레이오프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 = 부산아이파크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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