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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보이그룹 동키즈(DONGKIZ)가 대중의 흥을 책임지고 있다.
현재 동키즈는 무대에서 열정적으로 춤추는 자신들의 모습을 ‘열기’로 표현한 ‘Fever’(피버)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곡명과 의미 그대로 동키즈는 ‘Fever’를 통해 작정하고 매력을 대방출, ‘무대 위 놀 줄 아는 아이돌’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흥겨운 멜로디에 맞춰 어깨를 격렬하게 흔드는 ‘탈골댄스’는 ‘Fever’의 포인트다. 파워풀한 안무와 상반되는 동키즈의 해맑은 미소는 반전도 선사, 에너제틱한 면모까지 강조해준다.
또한 바퀴가 달린 운동화 힐리스를 신은 채 무대를 활보하는 모습부터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한 안무는 한층 더 물오른 동키즈의 무대매너도 알려주고 있다.
[사진 = 동요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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