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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우도환, 문가영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우도환과 문가영은 친한 동료일뿐 열애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재차 부인했다.
앞서 이날 OSEN은 우도환과 문가영이 집 근처 카페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두 사람은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친한 동료 사이"라며 적극적으로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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