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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가수 블락비 유권과 모델 송해나, 가수 리아킴이 농구장을 찾는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은 "30일 오후 5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전에서 '제주용암수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라고 27일 밝혔다.
오리온은 경기 당일 오후 3시부터 경기장 1·2층 입구에서 입장객 선착순 2000명에게 오리온 제주용암수 2000병을 선물한다.
쿼터 및 작전타임에는 하프라인 슛 성공자에게 오리온 제주용암수 1000병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슛 성공자가 없을 시에는 3점슛, 자유투 게임 등으로 진행해 최종 슛 성공자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스페셜 게스트 초청 행사도 진행된다. 경기 시작 전 가수 리아킴이 애국가를 부르고 모델 송해나가 시투에 나선다.
하프타임에는 블락비 유권의 특별 공연도 열린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이 새롭게 선보이는 '오리온 제주용암수'를 팬들에게 소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활력 넘치는 경기도 관전하고 푸짐한 선물도 받으면서 즐거운 주말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고양 오리온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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