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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한국기원이 발행하는 국내 유일한 바둑매거진 월간『바둑』 12월호가 출간됐다.
12월호 [커버스토리]에서는 LG배 결승에 동반 진출하며 한국우승을 확정지은 두 주역 박정환 9단과 신진서 9단의 현장 인터뷰를 담았다.
바둑팬과 프로기사 1919명이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뜻 깊은 바둑 물결을 만들었다.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 기념 KB국민은행 서울수담의 모습을 [생생현장]에 담았다.
올 초부터 연재되고 있는 [특별기획/ 한국바둑을 빛낸 국수 7인]에는 ‘살아있는 신화 이창호 上’편이 실렸다. 신비스러웠던 이창호 9단의 등장과 비밀의 키워드 두 가지를 전격 해부했다.
궁륭산병성배 3연패를 달성한 최정 9단의 [특별 인터뷰]와 [특집 포인트 관전기]가 독자 여러분과의 만남을 기다린다. 여자 세계대회 역사상 최초로 3년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쌓은 최정 9단의 소감을 들어봤다.
[상큼발랄 바둑캐스터] 코너의 주인공은 ‘추자도 최고의 아웃풋’ 이유민. 추자도 세자매 중 둘 째로 바둑계에 잘 알려져 있는 이유민 바둑캐스터의 톡톡 튀는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인기 코너 [기자방담], 연재 강좌 [응답하라 1988], [AI수법], [고수의 품격] 등이 독자 여러분과의 만남을 기다린다.
[사진=한국기원 제공]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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