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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신인 연기자 진호은이 하다 작가의 저서 '나를 위해 하다' e오디오북 낭독에 참여했다고 소속사 아우터코리아가 2일 밝혔다.
진호은은 "이 책을 녹음하면서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하는 삶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게 됐다"며 "아우터코리아와 교보문고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독자 분들과 다시 만나는 소중한 기회를 감사하며 진심을 다하여 녹음에 임하였다. 이 진심이 독자 분들께 조금이나마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호은은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기획을 맡은 웹드라마 '비밀의 비밀'에서 서재민 역에 캐스팅돼 12월 중 네이버 국가인권위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나를 위해 하다'는 남의 눈치를 보느라 정작 '나'에게 소홀해진 사람들에게 남이 아닌 나를 위해 하는 삶을 살라는 메시지를 작가의 소소한 일상의 경험을 토대로 전하는 에세이다.
[사진 = 아우터코리아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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