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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나비가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을 했다며 신혼여행지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나비는 5일 인스타그램에 "예쁜 모습으로 웨딩드레스 입으려고 두 달 동안 먹고 싶은 거 못 먹고 정말 열심히 다이어트해서 9kg을 감량했어요"라고 적고 발리로 떠난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비는 복근을 드러낸 끈소매 운동복 차림으로 아름다운 풍경 속 수영장을 뒤로 한 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나비는 "신혼여행 와서 몸도 마음도 힐링하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오늘은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요가를 하고 왔어요. 두 달 동안 콘서트 준비, 결혼 준비, 다이어트까지 열심히 달렸는데 아주 편안한 아침입니다"라며 #전직밀가루요정 #지난주드레스요정 #지금은발리요정 #발리요가"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1986년생 33세인 나비는 지난달 30일 한 살 연상이자 중학교 동창이었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사진 = 나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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