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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포드 V 페라리’(포드 대 페라리)가 개봉 2주차에도 주말 좌석 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누적관객수 87만 8,103명을 동원, 100만 관객 돌파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실관람객들의 높은 관람 평점을 받으며 올해 최고의 영화로 손꼽히고 있는 영화 ‘포드 V 페라리’가 개봉 2주차 주말 좌석 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자발적인 입소문 열풍을 이끌고 있다.
‘포드 V 페라리’(포드 대 페라리)는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도전한 포드사의 혁신적인 자동차 엔지니어 '캐롤 셸비'(맷 데이먼)와 두려움 없는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의 놀라운 실화를 그린 작품.
16일(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포드 V 페라리’가 ‘쥬만지: 넥스트 레벨’, ‘아내를 죽였다’와 같은 신작 공세에도 불구하고 개봉 2주차 주말 좌석 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4일(수) 개봉 이후 꾸준히 높은 좌석 판매율을 기록한 ‘포드 V 페라리’는 드롭율 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4일(토)에는 35.7%의 좌판율을 기록해 개봉 1주차 토요일 좌판율 32.2%를 넘어서며 입소문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는 것.
영화를 실제로 관람한 관객들은 "인생 영화임이 틀림없음 처음으로 감상평 적어보는데 진심 ?오임!!"(네이버_qpdl****), "19년 올해 최고의 영화!"(네이버_kimj****), "최고의 영화입니다. 이런 게 감동이죠"(CGV_아임***), "정말 의미 있는 영화입니다"(CGV_샤샤**), "올 최고 영화 갱신. 재 관람 욕구 상승!"(CGV_코끼***), "꼭 영화관에서 봐야 하는 영화입니다. 기대 안 했는데 너무 재밌음"(네이버_kang****), "‘포드 V 페라리’ ‘조커’만 봤으면 올 한 해 잘 산 거??"(네이버_jhwq****)라는 호평을 쏟아내며 장기 흥행을 염원하고 있다.
개봉 2주차 좌석 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올 연말 입소문 레이스의 주역이 된 영화 ‘포드 V 페라리’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 디즈니]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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