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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91주 연속 최다득표에 올랐다.
지난 19일까지 집계된 12월 2주차 평점랭킹에서 강다니엘은 10만 9942표를 받아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최근 공황장애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강다니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악플러들에게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강다니엘의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6만1167명), 뷔(방탄소년단, 5만1525명), 송가인(3만269명), 정국(방탄소년단, 2만5722명), 진(방탄소년단, 1만4246명), 라이관린(9087명), 하성운(8472명), 박우진(AB6IX, 8169명), 민현(뉴이스트, 5339명)이 높은 득표수를 기록했다.
더불어 스타의 호감도와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 수치에서도 강다니엘이 1위를 차지했다. 강다니엘은 14219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이어 송가인(7340개), 지민(7255개), 뷔(6432개), 정국(2655개), 진(1902개), 하성운(1134개), 라이관린(1017개), 박우진(887개), 슈가(700개) 등이 많은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아이돌차트]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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