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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송윤아가 아들과 ‘최현우의 마술쇼’를 관람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29일 인스타그램에 "5개월간의 촬영이 끝났어요~ 일주일 전부터 끝나면 아무것도 안하고 아무도 안 만나고 며칠만 쉬어야지 했어요. 그리고 저는 담날부터 이렇게 바빠졌어요.. 저는 엄마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해시태그를 달고 “#최현우마술쇼 #believe #최현우의 빌리브”라고 썼다.
한편 송윤아는 오는 2020년 방송될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 예정이다.
[사진 = 송윤아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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