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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액세서리로 재력을 과시했다.
호날두는 30일(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글로브 축구 시상식에서 올해의 최고 남자선수상을 받았다.
영국 언론 미러는 30일 '호날두가 시상식에서 화려한 액세서리로 자신의 부를 과시했다'고 전했다.
호날두가 착용한 시계는 스위스 명품 브랜드 로렉스의 고가 제품으로, 38만 파운드(약 5억6000만 원)에 달한다. 이 밖에도 20만 파운드(약 3억4000만 원) 다아이몬드 반지, 5만 파운드(약 7500만 원) 밴드 등 한 손에만 63만 파운드(약 9억7000만 원)의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멋을 냈다.
특히 로렉스 시계는 18ct 화이트 골드와 30캐럿 다이아몬드가 장착된 ‘희귀템’이다.
[사진 = AFP/BB NEWS 미러, MBC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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