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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더보이즈 주연과 에버글로우 시현, 김민규가 '더쇼'의 새 MC가 됐다.
6일 SBS MTV 측은 "'더쇼'와 함께할 MC로 주연과 시현, 김민규가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11일 개편과 함께 첫 호흡을 맞춘다.
NCT DREAM의 제노, 김우석, 전소미, 걸스데이 혜리, 여자친구 예린 등 가요계에서 손꼽히는 비주얼 멤버들이 역대 MC로 활약한 더쇼는, K-POP 팬들 사이에서 ‘믿고 보는 비주얼MC 프로그램’이라는 평이 있을 정도였다.
더쇼 제작진은 3MC 발탁과 함께 "눈과 귀 모두를 사로잡을 더쇼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사랑을 받은 만큼 2020년에도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SBS미디어넷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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