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는 "13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원주 DB 프로미와의 홈경기에 '리더스 발렌타인데이 이브'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11일 밝혔다.
삼성은 "이날 입장 관중 전원에게 리더스 마스크 팩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선수단이 직접 만든 초콜릿을 전달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경기장에 방문하는 연인들을 위한 리더스 타이타닉 및 볼키스 타임을 운영하며, 참여한 관중에게는 리더스 마스크팩 1박스를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삼성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경기 승리시 진행하던 빅토리 퍼레이드 대신 경기 수훈 선수의 친필 싸인이 담긴 싸인볼과 구단의 MD상품을 관중들에게 제공한다.
한편, 삼성은 입장관중 전원에게 마스크를 배포하며 출입구에 손 소독제를 비치한다. 또한 시즌권자 및 1, 2층 관중 출입구 3곳에 열화상카메라를 배치해 체온을 측정했으며 체육관 전체 소독 방역도 진행했다.
[사진=삼성 썬더스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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