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울산이 올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울산은 11일 오후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0 AFC 챔피언스리그 F조 1차전에서 FC도쿄와 1-1로 비겼다. 울산은 올시즌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울산은 FC도쿄와의 맞대결에서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친 가운데 FC도쿄는 후반 19분 올리베이라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페널티지역 왼쪽을 침투한 올리베이라는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FC도쿄는 후반 37분 아다일톤이 자책골을 기록했다. 페널티지역에서 공중볼 경합을 펼치던 아다일톤은 헤딩 자책골을 기록했고 양팀의 경기는 무승부로 마무리 됐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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