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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송승헌이 MBC 새 월화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출연한다고 소속사 킹콩by스타쉽이 12일 발표했다.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대해 소속사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인해 사랑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매개로 감정을 회복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유쾌한 로맨스 드라마로, 동명의 웹툰 '저녁 같이 드실래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극 중 송승헌이 맡은 김해경은 음식과 식사 자리를 통해 의뢰인을 살피고 치유해주는 정신과 전문의 겸 음식 심리학자다. 진료와 상담 시간에는 젠틀한 면모를 보여주지만, 음식을 평가할 때는 독설을 서슴지 않는 캐릭터다. 그러나 내면 깊은 곳에는 인간애와 사랑이 자리 잡고 있는 매력남이다.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블랙'과 '플레이어'를 연출한 고재현 PD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5월 방송 예정.
[사진 = 킹콩by스타쉽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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