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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치어리더 배수현이 강렬한 몸매를 드러냈다.
치어리더 배수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그냥 묵묵히 덤벨들고 바벨들고 땡기고 밀고 하다 모븐 3일이 지나고, 일주일이 자나고, 보름이 자나고, 또 한달이 지나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원하는 몸 만들수 있어요!" 라는 문구를 올렸다.
사진 속 배수현은 태닝된 몸을 수건 한 장으로 가린 채 거울에 비친 모습을 셀카로 찍고 있다. 특히 운동으로 만들어진 근육질 몸매와 구릿빛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17년 차 치어리더 배수현은 각종 머슬마니아 대회를 휩쓴 자타가 공인하는 '머슬퀸'으로 KBO리그 SK 와이번스, V리그 KB손해보험 스타즈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사진 = 배수현 인스타그램]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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