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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임신 중인 양미라가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양미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풀리니까 청순하게 나왔다며 만족해하는 언니를 우째. 앞으로 눈 좀 풀고 다닐께"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자에 앉아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배만 안 보이면 전혀 임산부인 줄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23주 차다.
[사진 = 양미라 인스타그램]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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