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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최민환, 율희 부부의 쌍둥이 출산 현장이 공개된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쌍둥이 출산 현장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이 끝난 뒤 예고편을 통해 최민환과 율희가 쌍둥이 출산을 위해 새벽에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이동하는 자동차 안에서 "건강하게 잘 나올 거야"라고 이야기했다. 병원에 도착한 율희는 수술실로 향했다. 최민환은 초조한 모습으로 율희와 쌍둥이를 기다렸다. 그는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11일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당시 최민환은 "아침 9시 18분에 또야, 9시 19분에 또또야가 건강하게 태어났다. 아내도 씩씩하게 회복 중이다"라고 전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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