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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쥬라기월드3’가 첫 촬영을 시작했다.
1편에 이어 3편의 메가폰을 잡은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은 25일(현지시간)에 크랭크인 사진과 함께 3편의 제목을 공개했다.
‘도미니언(Dominion)’은 “지배, 영토” 라는 뜻이다. 3편은 ‘쥬라기월드:폴른킹덤’ 이후의 이야기를 그릴 전망이다.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은 스티븐 스필버그, 프랭크 마샬, 팻 크로울리와 함께 총괄 프로듀서도 맡는다.
크리스 프랫과 브라이스 달라스가 3편에도 출연하며,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빛나는 로라 던, 제프 골드블럼도 이름을 올렸다. 샘 닐은 1993년 ‘쥬라기공원’에서 맡은 캐릭터를 다시 연기할 예정이다.
‘쥬라기월드’는 17억 달러, ‘쥬라기월드:폴른킹덤’은 13억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쥬라기월드3’는 2021년 6월 21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UPI, 콜린 트레보로우 트위터]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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