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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있지(ITZY)가 차트 장기 집권을 예고했다.
있지의 두 번째 미니 앨범 'IT'Z ME'(있지 미)의 타이틀곡 'WANNABE(워너비)'는 발표와 동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를 석권한데 이어 발매 11일째에도 일간 차트 최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신곡 '워너비'는 발매 당일인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벅스 일간 차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지니뮤직, 소리바다 등에서도 꾸준히 5위권에 자리하는 등 신 음원 강자의 저력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하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이후 멜론, 네이버뮤직의 일간 차트 순위가 역주행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 미미미 춤과 히어로 춤 등 수많은 '킬포 안무'가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어 음원 차트에서의 장기 집권이 예상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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