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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하원(정해인)과 한서우(채수빈)이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23일 밤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극본 이숙연 연출 이상엽)이 첫 방송됐다.
AH의 대표이자 인공지능 프로그래머인 하원(정해인). 그는 자신의 인격을 넣은 대화용 디바이스를 만들고 있다. 디바이스가 마음처럼 작동하지 않는 것에 고민하던 하원은 우연히 김지수와의 추억이 담긴 노래를 따라 녹음실에 들어갔고, 여기서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한서우(채수빈)를 처음 만났다.
그런데 한서우와의 만남 이후, 디바이스는 하원의 인격으로 활성화됐다. 하원은 이를 통해 무언가를 깨달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반의반'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정해인)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채수빈)가 만나 그리는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로운 짝사랑 이야기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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