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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프터 배텐] 오늘밤 이승우 선수와 피파온라인 랜선대결합니다. 23:30 유튜브/트위치 LIVE #아무사람_챌린지 #집콕 #거리두기 제가 이기면 배텐에 출연해주기로 했습니다. 앱텐 훌리건들 저를 응원하세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배성재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진행을 맡고 있다.
한편 이승우는 올시즌 이탈리아 베로나를 떠나 벨기에의 신트 트라위던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배성재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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