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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유벤투스의 케인 영입설이 주목받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풋볼이탈리아 등 다수의 현지언론은 20일(한국시각) '유벤투스가 케인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과인은 최근 다양한 이유로 고향 아르헨티나로 떠난 상황이다. 이과인은 이탈리아로 복귀하더라도 14일 간의 자가격리 기간이 필요한 가운데 유벤투스와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유벤투스는 2020-21시즌까지 계약된 이과인과의 계약을 조기 종료할 경우 2700만유로(약 361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인은 최근 다양한 클럽 이적설로 주목받고 있다. 케인의 이적료는 2억유로(약 2672억원)로 점쳐지는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가능성이 점쳐지기도 했다. 또한 케인 영입을 노리는 레알 마드리드가 베일과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포함시킨 트레이드 가능성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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