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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임영웅이 TV조선 '신청곡을 불러 드립니다-사랑의 콜센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MS 조사 결과 23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4회에서 임영웅이 노영심의 '그리움만 쌓이네'를 부르는 장면은 가구 시청률이 20.4%(유료가입 기준)까지 상승했다.
TNMS 시청자 데이터 발표에 따르면 575만명이 이 순간을 동시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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