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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윤지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이윤지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리가 퉁퉁 붓고 전에 없는 얼굴뒤집 #호르몬탓일꺼야 #다돌아올꺼야 #라돌이무게추가하면거의만삭몸무게 #경산의회복속도란 #체중계믿을수없어서 #층마다돌아다녀요 #살살운동하자 #지금은not다이어트 #회복포커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윤지가 둘째 라돌(태명)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째 딸 라니, 지난 17일 둘째 딸 라돌을 출산했다.
[사진 = 이윤지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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